[영상]정상수 홍대서 만취 행패... 소속사 “이미 계약 해제”
수정 2018-02-19 07:49
입력 2018-02-19 07:49
정상수는 “XX! 내가 X같냐고!”라며 욕설을 퍼부었고, 영상에서는 겁에 질린 여성 행인들이 “저기요. 좀 도와주세요”라며 이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다른 행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행인들이 정상수를 향해 “혹시 정상수 아니냐”라고 물었으나 대답을 하진 않았다. 이어 정상수는 몹시 흥분한 모습으로 길가에 주차돼 있는 바이크 쪽으로 향했다. 정상수는 난폭한 발길질로 바이크를 넘어뜨려 행인들을 경악케 했다. 이후에도 정상수는 지나가는 여성 행인들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계속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정상수 전 소속사 사우스타운 프로덕션 측은 1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근 발생한 정상수 의 사건에 관해 사우스타운 프로덕션 은 이미 작년 12월 부터 정상수 와 전속 계약 종료 되어있는 상태입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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