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성관광객 살해용의자 천안 모텔서 숨진 채 발견
이혜리 기자
수정 2018-02-14 16:07
입력 2018-02-14 16:02
제주동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분쯤 천안 동남구 신부동 한 모텔 목욕탕에서 한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주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10일 오후 제주를 빠져나간 한씨는 행방이 묘연, 경찰이 13일부터 공개수사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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