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문열고 배짱 영업하는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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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02-05 18:44
입력 2018-02-0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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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문열고 배짱 영업하는 명동
한파에 전력수요 역대 최고치… 문열고 배짱 영업하는 명동 기록적 한파로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5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이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채 영업을 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최고전력수요는 8762만㎾를 기록해 이전 최고기록인 8725만㎾를 넘어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기록적 한파로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5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매장이 문을 활짝 열어 놓은 채 영업을 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최고전력수요는 8762만㎾를 기록해 이전 최고기록인 8725만㎾를 넘어섰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8-02-0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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