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추위에 대처하는 가지각색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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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슬 기자
수정 2018-01-23 16:14
입력 2018-01-23 15:18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3도까지 떨어지는 등 중부지방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이 두터운 옷을 껴입고 잔뜩 몸을 움추린 채 길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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