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양 펜션서 1명 숨지고 3명 쓰러진 채 발견…“자살시도 추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8/01/22/20180122800073 URL 복사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18-01-22 13:40 입력 2018-01-22 13:40 22일 오전 11시 55분께 강원 양양군 양양읍 월리의 한 펜션에서 여성 1명이 숨지고, 남성 3명이 쓰러진 채 발견됐다.펜션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이들을 강릉아산병원, 속초의료원 등으로 옮겼다. 남성 3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집단으로 목숨을 끊으려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며 인적사항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