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홍시 맛 좀 볼까’… ‘까치밥’ 즐기는 직박구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8-01-11 15:17
입력 2018-01-1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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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까지 떨어진 11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의 감나무를 찾은 직박구리가 까치 따위의 날짐승을 위해 남겨둔 ’까치밥’을 먹으려고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까지 떨어진 11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의 감나무를 찾은 직박구리가 까치 따위의 날짐승을 위해 남겨둔 ’까치밥’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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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까지 떨어진 11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의 감나무를 찾은 참새가 까치 따위의 날짐승을 위해 남겨둔 ’까치밥’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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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주가 영하 10도 아래까지 떨어진 11일 서울 종로구 누하동의 감나무를 찾은 참새가 까치 따위의 날짐승을 위해 남겨둔 ’까치밥’을 먹으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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