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현직 여경의 1인 시위
김태이 기자
수정 2018-01-08 14:42
입력 2018-01-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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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여경의 1인 시위8일 경남 김해시의 한 경찰서 앞에서 현직 여경이 조직 내 성범죄, 부당한 갑질 타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현직 여경의 1인 시위8일 경남 김해시의 한 경찰서 앞에서 현직 여경이 조직 내 성범죄, 부당한 갑질 타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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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여경의 1인 시위8일 경남 김해시의 한 경찰서 앞에서 현직 여경이 조직 내 성범죄, 부당한 갑질 타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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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여경의 1인 시위8일 경남 김해시의 한 경찰서 앞에서 현직 여경이 조직 내 성범죄, 부당한 갑질 타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8일 경남 김해시의 한 경찰서 앞에서 현직 여경이 조직 내 성범죄, 부당한 갑질 타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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