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찰, 다스 본격 수사… 사무실 출근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26 14:04
입력 2017-12-2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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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부터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다스의 비자금 의혹을 전담 수사할 수사팀을 출범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뉴스1 -
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부터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다스의 비자금 의혹을 전담 수사할 수사팀을 출범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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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날부터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다스의 비자금 의혹을 전담 수사할 수사팀을 출범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뉴스1
이날부터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심을 받고 있는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다스의 비자금 의혹을 전담 수사할 수사팀을 출범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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