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샤이니 종현 발인…마지막 가는 길 배웅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2-21 10:04
입력 2017-12-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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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종현(27·본명 김종현)의 발인식이 2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다.
연합뉴스
고인의 위패는 샤이니 멤버 민호가,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었다.
유족들은 운구차가 장례식장을 빠져나가기까지 기독교 찬송가를 부르며 고인의 가는 길을 위로했다.
장지는 유족들의 뜻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고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짓고 사건을 종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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