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의 마지막 인사… 사망 신생아 눈물 속 발인
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19 14:58
입력 2017-12-1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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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됐다. 유가족이 관을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됐다. 유가족이 운구차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됐다. 유가족이 운구차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료 중 숨진 신생아의 발인이 진행되는 가운데 유가족이 운구차를 바라보고 있다.
보건당국이 이대목동병원에서 사망한 신생아 4명 중 3명의 혈액에서 시트로박터 감염성 병원균인 프룬디균(Citrobacter freundii)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중이다.
뉴스1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됐다. 유가족이 운구차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
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료 중 숨진 신생아의 발인이 진행되는 가운데 유가족이 운구차를 바라보고 있다.
보건당국이 이대목동병원에서 사망한 신생아 4명 중 3명의 혈액에서 시트로박터 감염성 병원균인 프룬디균(Citrobacter freundii)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중이다.
뉴스1 -
이대 목동 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19일 오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료 중 숨진 신생아의 발인이 진행되고 있다. 경찰과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32분부터 10시53분 사이 이대목동병원 응급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순차적으로 사망했다. 신생아들은 생후 9일~6주인 남자 아기 2명과 여자 아기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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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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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관계자들이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신생아 사망사건 관련 압수수색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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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 수사관들이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19일 오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을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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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에서 숨진 신생아의 장례 절차가 19일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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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이 이대목동병원에서 사망한 신생아 4명 중 3명의 혈액에서 시트로박터 감염성 병원균인 프룬디균(Citrobacter freundii)이 검출됐다며 정확한 원인을 분석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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