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경비행기 이륙 35분 만에 불시착…3명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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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7-12-03 16:43
입력 2017-12-0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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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전남 신안군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인근에 경비행기(DA40NG)가 불시착해 기체 앞쪽이 파손돼 있다. 경비행기에는 교관 A(36)씨와 실습 중이던 충북 모 대학 학생 B(24)씨 등 총 3명이 타고 있었으며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목포소방서 안좌119안전센터 제공=연합뉴스
3일 오후 전남 신안군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인근에 경비행기(DA40NG)가 불시착해 기체 앞쪽이 파손돼 있다. 경비행기에는 교관 A(36)씨와 실습 중이던 충북 모 대학 학생 B(24)씨 등 총 3명이 타고 있었으며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목포소방서 안좌119안전센터 제공=연합뉴스
3일 오후 2시 15분께 전남 신안군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인근에 경비행기(DA40NG)가 불시착했다.

경비행기에는 교관 A(36)씨와 실습 중이던 충북 모 대학 학생 B(24)씨 등 총 3명이 타고 있었으며 다행히 찰과상 등 가벼운 상처를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후 1시 40분께 전남 무안에서 이륙해 비행하던 중 불시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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