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경환 “검찰 조사받겠다”…검찰, 내달 5일 소환통보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28 18:30
입력 2017-11-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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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에서 특수활동비 1억원을 상납받은 혐의(뇌물수수)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62)이 내달 5일 검찰에 출석한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양석조 부장검사)는 최 의원에게 이날 오전 10시 국정원 자금 수수 의혹과 관련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최 의원은 앞서 공개적으로 밝힌 대로 소환에 응하지 않았다.
최 의원은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던 2014년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 1억원을 건네받은 의혹을 받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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