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정치공작’ 원세훈 28일 소환…김병찬도 출석 예정
수정 2017-11-27 11:33
입력 2017-11-27 11:33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불법적인 국내 정치공작을 수사 중인 검찰이 28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을 소환조사한다. 18대 대선 당시 국가정보원의 댓글 공작 의혹에 대한 경찰의 엉터리 수사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병찬 서울용산경찰서장도 이날 검찰에 출석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