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서 떨어진 남매 받아 구한 정인근 소방관 ‘LG 의인상’

이재연 기자
수정 2017-11-24 01:00
입력 2017-11-23 23:52
LG 관계자는 “자신의 몸도 아직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명 구조를 먼저 생각한 정 소방경을 사회가 함께 격려하자는 의미에서 LG 의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LG복지재단은 2015년 ‘LG 의인상’을 제정, 지금까지 총 57명에게 수여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2017-11-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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