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사자 추정 유해 서울 우이천 현장서 발굴

이정수 기자
수정 2017-11-17 08:54
입력 2017-11-16 22:34
서울 지역에서 6·25 전사자 유해가 다수 발견된 것은 이례적이다. 유해발굴감식단은 2014년 은평구에서 아군 유해 1구를 발견하는 등 2000년 이후 서울에서 모두 22구의 유해를 발굴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2017-11-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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