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보이콧’ 박근혜, 허리통증 치료차 강남 병원 찾아

이기철 기자
수정 2017-11-16 15:23
입력 2017-11-16 10:39
국정농단 사건 피고인으로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16일 신병치료차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고개 내린 박근혜
환자복을 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에서 허리 통증으로 진료를 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나서고 있다. 2017.8.30
사정당국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허리 통증 등 치료를 이유로 서울구치소를 나와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병원에서 MRI 영상 촬영 등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국정농단 사건 1심 재판에서도 발가락 부상 등을 이유로 여러 차례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법원이 지난달 구속연장을 결정하자 ‘재판 보이콧’을 선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환자복을 입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서울 서초동 서울성모병원에서 허리 통증으로 진료를 받은 뒤 휠체어를 타고 병원을 나서고 있다. 2017.8.30
박 전 대통령은 병원에서 MRI 영상 촬영 등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국정농단 사건 1심 재판에서도 발가락 부상 등을 이유로 여러 차례 공판에 출석하지 않았다. 박 전 대통령은 법원이 지난달 구속연장을 결정하자 ‘재판 보이콧’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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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문화계 블랙리스트’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항소심 5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문화·예술계 지원배제 명단인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기소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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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문화계 블랙리스트’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등 항소심 5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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