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아이 목줄 풀린 개에 물려…“견주는 사과 안 해”
이혜리 기자
수정 2017-11-13 11:01
입력 2017-11-13 11:01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7살 아이가 산책로에서 목줄이 풀린 개에 물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족과 산책 중이던 A군 일행은 푸들로 추정되는 개에 물린 뒤 뒤따라 온 견주 B(19)군에게 사과를 요구했으나 사과하지 않자 병원 치료 후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견주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