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지구대에서 경찰관 총상 입고 숨져…자살 추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수정 2017-11-10 07:28
입력 2017-11-10 07:28
경찰관이 지구대 휴게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인천 남동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A 경위(49)는 10일 오전 1시 18분께 지구대 휴게실에서 머리와 코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 경위 소유의 38구경 권총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미뤄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주목하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