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커리어우먼 카리스마’ 노소영 관장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1-01 20:56
입력 2017-11-01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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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들고 이동하는 노소영 관장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대담 행사가 시작하자 노소영 관장이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
노소영 관장, 디지털 아티스트와 대담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대담행사에서 노소영 관장이 전시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시 설명하는 노소영 관장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대담행사에서 노소영 관장이 전시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시 설명하는 노소영 관장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대담행사에서 노소영 관장이 전시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전시 개막행사 참석한 노소영 관장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대담행사에서 노소영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노소영 관장, 직접 전시 설명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대담행사에서 노소영 관장이 전시를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
’네오토피아’ 대담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개막행사에서 노소영 관장(오른쪽)이 미디어 아티스트 마사키 후지하타와 대담을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
마사키 후지하타와 대담 나누는 노소영 관장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전시 대담에 앞서 노소영 관장(왼쪽)이 미디어 아티스트 마사키 후지하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아트센터나비에서 열린 ’네오토피아:데이터와 휴머니티’ 대담 행사가 시작하자 노소영 관장이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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