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나무꾼이 훔쳐봤던 선녀들’…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
김지수 기자
수정 2017-10-15 14:48
입력 2017-10-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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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삼 선녀제 7회 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가 15일 서울 성북구 낙산공원에서 성북천 분수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선녀의 미모에 반한 세 신선이 내려와 시간을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지역 유래를 복원한 축제로 농악대, 풍물패, 선녀 하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
’선녀의 강림’제 7회 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가 15일 서울 성북구 낙산공원에서 성북천 분수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선녀의 미모에 반한 세 신선이 내려와 시간을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지역 유래를 복원한 축제로 농악대, 풍물패, 선녀 하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
’신선도 반한 삼선녀’제 7회 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가 15일 서울 성북구 낙산공원에서 성북천 분수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선녀의 미모에 반한 세 신선이 내려와 시간을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지역 유래를 복원한 축제로 농악대, 풍물패, 선녀 하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
지상으로 내려온 선녀들제 7회 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가 15일 서울 성북구 낙산공원에서 성북천 분수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선녀의 미모에 반한 세 신선이 내려와 시간을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지역 유래를 복원한 축제로 농악대, 풍물패, 선녀 하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
지상에 내려온 선녀제 7회 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가 15일 서울 성북구 낙산공원에서 성북천 분수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선녀의 미모에 반한 세 신선이 내려와 시간을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지역 유래를 복원한 축제로 농악대, 풍물패, 선녀 하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제 7회 삼선동 선녀축제 퍼레이드가 15일 서울 성북구 낙산공원에서 성북천 분수광장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삼선녀의 미모에 반한 세 신선이 내려와 시간을 보낸 곳이라는 삼선동의 지역 유래를 복원한 축제로 농악대, 풍물패, 선녀 하강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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