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먹지 않는다” 나무라는 새어머니 목검 폭행한 40대
수정 2017-10-13 12:12
입력 2017-10-13 12:12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3시 30분께 서원구 자신의 집에서 새어머니인 B(61·여)씨를 목검으로 수차례 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머리 등을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다행히 위중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서 A씨는 “지병으로 처방받은 약을 먹지 않는다고 혼을 내 화가 났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