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리 종합상황실 “내일 새벽 사드 발사대 추가배치”
수정 2017-09-06 16:54
입력 2017-09-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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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서 미군이 중장비를 동원해 기반공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6일 오후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서 미군이 중장비를 동원해 기반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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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배치가 7일 새벽으로 알려지자 6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길을 주민들이 차로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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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배치가 7일 새벽으로 알려지자 6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로 가는 길을 주민들이 농기계로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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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배치가 7일 새벽으로 알려지자 6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로 가는 길을 주민들이 농기계로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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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서 미군이 중장비를 동원해 기반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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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서 미군이 중장비를 동원해 기반공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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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황실은 “내일 새벽 2시 발사대를 추가 배치하는 것을 여러 경로를 통해 확인했다”고 했다.
또 “오늘 저녁에 사드 발사대를 배치한다는 통보가 주민에게 올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경기경찰이 이날 오후 2시 출발해 곧 소성리 마을회관 부근에 도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했다.
종합상황실은 “사드반대 주민과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경찰이 도로를 봉쇄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오늘 저녁 6시까지 소성리 마을로 집결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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