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광장 고추축제서 ‘민망한’ 음수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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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9-04 15:33
입력 2017-09-04 15:21


4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열린 영양 고추 축제 행사장에 ‘벗은 아동’을 형상화한 음수대가 설치돼 있다. 벗은 아이 2명의 성기 부분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따라 마시게 한 구조로 논란이 일자 주최측은 오후에 급히 음수대를 철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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