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가 야속해’… 깜짝 폭우에 속수무책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8-24 11:00
입력 2017-08-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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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전 한 시민이 비 내리는 광화문네거리를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
24일 오전 사람들이 비바람 부는 광화문네거리를 지나며 힘겹게 우산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
강원 일부 내륙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강원 춘천시 법원삼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
강원 일부 내륙지방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4일 오전 강원 춘천시 법원삼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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