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폭행 의혹’ 김광수 “전북도당위원장 사퇴”

임송학 기자
수정 2017-08-14 23:15
입력 2017-08-14 22:44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
전주 연합뉴스
사건 초기 왜 신분을 밝히지 않았는지와 경찰 조사 사실을 부인한 이유를 묻자 “경찰 조사에서 답하겠다”고 짧게 말한 뒤 조사실로 향했다. 사건이 발생한 원룸의 폐쇄회로(CC)TV를 공개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경찰 측이 알아서 할 일”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2017-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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