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장에 김진호 前합참의장
박홍환 기자
수정 2017-08-12 03:04
입력 2017-08-11 23:06
연합뉴스
김 전 의장은 8명이 출마한 1차 투표에서 예비역 육군대위인 신상태(65·3사6기) 전 향군 서울시회장과 함께 1∼2위를 차지했고 2차 투표에서 대의원 절반을 넘는 185명(52.9%)의 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취임해 임기 4년 8개월 동안 향군을 이끌게 된다.
박홍환 전문기자 stinger@seoul.co.kr
2017-08-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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