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개 숙인 이장한 종근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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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17-08-02 11:05
입력 2017-08-0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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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언 및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며 ’갑질’ 논란을 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폭언 및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며 ’갑질’ 논란을 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폭언 및 욕설을 한 사실이 드러나며 ’갑질’ 논란을 일으키며 물의를 빚은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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