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용서를 구한다. 머리 숙여 사죄한다”…‘상습 폭언’ 이장한 종근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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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7-14 14:45
입력 2017-07-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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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사과문을 읽고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기 위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들어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기 위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들어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사과문을 읽고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사과문을 읽고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기 위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들어서고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사과문을 읽은 후 질문을 받지 않고 회견장을 나서다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2017.7.14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자신의 차를 모는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충정로 본사 대강당에서 사과문을 읽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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