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문준용 의혹 조작’ 이유미·이준서 주거지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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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7-06-28 09:47
입력 2017-06-2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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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사무실 압수수색 진행 중
이유미 사무실 압수수색 진행 중 문재인 대통령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28일 국민의당 이유미 당원 서울 강남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이 당원 강남 사무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아들 취업 특혜 의혹 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남부지검 공안부(강정석 부장검사)는 28일 오전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오전 8시부터 이씨 주거지 등 5∼6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준서 최고위원의 주거지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대선 기간 제기된 문 대통령의 아들 준용씨의 한국고용정보원 입사 특혜 의혹을 뒷받침하는 육성 증언 파일과 카카오톡 캡처 화면 등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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