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 날릴 파도에 몸을 맡기고’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6-15 10:17
입력 2017-06-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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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몸을 맡기고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
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서핑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인공 파도에서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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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서핑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인공 파도에서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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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서핑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인공 파도에서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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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몸을 맡기고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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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몸을 맡기고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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