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 날릴 파도에 몸을 맡기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강경민 기자
수정 2017-06-15 10:17
입력 2017-06-15 10:17
15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에서 전문 서퍼들이 서핑을 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에 맞춰 인공 파도풀 서핑, 플라이보드쇼 등을 선보인다. 인공 파도풀 서핑은 매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