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반대 성주 주민 경찰버스 30대 막아…2시간째 대치 중
수정 2017-05-01 10:22
입력 2017-05-01 10:22
주민과 원불교 교무·신도 등은 이날 오전 8시 평소마다 훨씬 많은 경찰 버스 30여대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지역인 성주골프장으로 들어가자 이를 막았다.
경찰 버스에는 1천200여명의 경력이 타고 있다.
주민 등은 경찰력을 추가로 동원해 지난달 30일 실패한 미군 유조차의 재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판단해 경찰 버스를 제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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