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에 숯 피우고 캠핑하던 30대 2명 중독…1명 사망
수정 2017-04-23 10:53
입력 2017-04-23 10:53
이들은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씨는 숨지고 홍씨는 중태다.
이들이 자던 텐트 안에는 추위를 피하려고 피운 것으로 보인 숯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이들이 숯 연소과정에서 나온 일산화탄소에 중독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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