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후 4시’ 업무 끝… 공무원 조기 퇴근 첫 시행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4-14 17:00
입력 2017-04-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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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고 다른 날 2시간을 더 일하는 유연근무제를 처음 적용한 14일, 세종시 인사혁신처 공무원들이 오후 4시께 짐을 싸서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공무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고 다른 날 2시간을 더 일하는 유연근무제를 처음 적용한 14일, 인사혁신처 공무원들이 오후 4시께 짐을 싸서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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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고 다른 날 2시간을 더 일하는 유연근무제를 처음 적용한 14일, 인사혁신처 공무원들이 오후 4시께 짐을 싸서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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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고 다른 날 2시간을 더 일하는 유연근무제를 처음 적용한 14일, 세종시 인사혁신처 공무원들이 오후 4시께 짐을 싸서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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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한 달에 한 번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고 다른 날 2시간을 더 일하는 유연근무제를 처음 적용한 14일, 세종시 인사혁신처 공무원들이 오후 4시께 짐을 싸서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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