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통령 탄핵’ 두 개의 눈물
김태이 기자
수정 2017-03-10 15:32
입력 2017-03-10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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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탄핵이 인용되자 한 시민이 기뻐하는 의미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왼쪽) 헌재가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를 하자 종로구 수운회관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던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10일 서울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시민들이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 소식을 듣고 환호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대통령 탄핵] 눈물 흘리는 태극기집회 참석자들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인용이 발표된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 앞에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던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10일 세월호 유가족들이 헌재의 박근혜 대통령 파면 결정 소식을 듣고 서울 헌재인근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10일 서울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에서 보수단체 회원이 탄핵이 인용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대통령 탄핵] 탄핵인용에 눈물10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탄핵이 인용되자 한 시민이 기뻐하는 의미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 탄핵]청와대 앞 ’탄핵무효’ 주장 시민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경찰이 탄핵에 반대하며 도로에 앉아있는 한 시민을 인도로 옮기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 탄핵] 탄핵인용에 눈물10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탄핵이 인용되자 한 시민이 기뻐하는 의미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 탄핵] 눈물 흘리는 집회 참석자10일 헌재가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를 하자 종로구 수운회관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던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 탄핵] 탄핵인용에 눈물10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탄핵이 인용되자 한 시민이 기뻐하는 의미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10일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탄핵이 인용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0일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탄핵이 인용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10일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탄핵이 인용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오전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탄핵이 인용되자 한 시민이 기뻐하는 의미로 눈물을 흘리고 있다.(왼쪽) 헌재가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를 하자 종로구 수운회관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던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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