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협의회,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신동원 기자
수정 2016-12-07 18:08
입력 2016-12-07 18:08
시도지사들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확산 추세인 고병원성 AI 방역을 위한 시·도 협조사항도 다룬다.
또 시도지사협의회 명의로 성금 1억원을 대구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도지사들은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을 듣고 수습지원본부 관계자를 격려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