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유입 차단” 인천대공원내 동물원만 무기한 휴원
수정 2016-11-27 10:45
입력 2016-11-27 10:45
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AI가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추세를 고려, 동물원 방역 강화와 동물 보호를 위해 휴원 결정을 내렸다.
인천대공원 동물원에는 37종 262마리의 동물이 있다. 이 중 AI 발생이 가능한 동물은 원앙·오리·수리부엉이 등 21종 135마리의 조류다.
어린이동물원을 제외한 인천대공원의 다른 시설은 정상 운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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