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문재인-안희정, 침통한 표정으로 故 백남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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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11-05 18:16
입력 2016-11-0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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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 후 묵념을 하고 있다. 백씨는 지난해 11월14일 민중총궐기 대회 도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뒤 지난달 25일 오후 1시58분 숨졌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안희정 충남지사가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 후 묵념을 하고 있다. 백씨는 지난해 11월14일 민중총궐기 대회 도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뒤 지난달 25일 오후 1시58분 숨졌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왼쪽)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안희정(왼쪽 두번째) 충남지사가 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백남기 농민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헌화 후 묵념을 하고 있다. 백씨는 지난해 11월14일 민중총궐기 대회 도중 경찰의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뒤 지난달 25일 오후 1시58분 숨졌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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