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달그닥 훅!’ ‘앗! 고마워요’… 최순실 딸 의혹 관련 풍자 벽보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16-10-17 17:29
입력 2016-10-17 16:49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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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건물에 승마특기생으로 입학한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관련 의혹을 한자 말 마(馬)자로 빗대어 비판한 벽보가 붙어 있다. 이대는 이날 교내 ECC홀에서 교원 및 직원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으로 두 차례에 나눠 최근 불거진 최순실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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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특혜 입학 등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 위해서 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 마련한 설명회장으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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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건물에 승마특기생으로 입학한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관련 각종 의혹을 비판하는 벽보가 붙어 있다. 이대는 이날 교내 ECC홀에서 교원 및 직원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으로 두 차례에 나눠 최근 불거진 최순실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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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딸 특혜 의혹이화여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특혜 입학 등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하는 자리를 마련한 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건물에 총장과 학교측을 비판하는 대자보가 붙어 있다. 이대는 이날 교내 ECC홀에서 교원 및 직원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으로 두 차례에 나눠 최근 불거진 최순실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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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건물에 승마특기생으로 입학한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관련 각종 의혹 등에 대한 책임을 지고 총장이 사퇴할 것을 요구하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 이대는 이날 교내 ECC홀에서 교원 및 직원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으로 두 차례에 나눠 최근 불거진 최순실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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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건물에 승마특기생으로 입학한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관련 각종 의혹을 비판하는 벽보가 붙어 있다. 이대는 이날 교내 ECC홀에서 교원 및 직원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으로 두 차례에 나눠 최근 불거진 최순실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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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건물에 승마특기생으로 입학한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관련 각종 의혹을 비판하는 벽보가 붙어 있다. 이대는 이날 교내 ECC홀에서 교원 및 직원과 학부생 및 대학원생으로 두 차례에 나눠 최근 불거진 최순실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등에 대해 해명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이화여대가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최서원으로 개명)씨 딸 특혜 입학 등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하기 위해서 17일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 마련한 설명회장으로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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