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지키는 국내 첫 산악 의사자 백준호
한찬규 기자
수정 2016-10-12 00:53
입력 2016-10-11 23:06
대구 대건중고에 흉상 세워
백준호 산악인은 2005년 체육훈장 백마장 수상과 함께 산악인 최초 의사자로 인정되었다. 흉상 제막식은 지난 9일에 있었다.
이날 제막식에는 신기옥 총동창회장과 곽상도·강효상·김상훈 국회의원과 여창환 매일신문 사장,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박인규 대구은행장, 정현태 경일대 총장, 함인석 전 경북대 총장, 김영만 군위군수 등 많은 동문과 명예동문으로 위촉된 윤재옥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2016-10-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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