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 직무대행 체제…박범식 회장 지병으로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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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10-07 15:55
입력 2016-10-07 15:55
한국선급은 박범식 회장이 지병으로 직무를 수행할 수 없어 7일부터 직무대행 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종신 전략기획본부장이 회장 직무대행을 맡았다.

박 회장은 지병 치료를 위해 입원해 치료 중이어서 정상적인 업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한국선급은 설명했다.

박 회장이 어떤 지병을 앓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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