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도 진동 감지 신고 빗발…“피해신고는 없어”
수정 2016-09-12 20:22
입력 2016-09-12 20:22
이날 오후 7시 44분께 지진이 발생하자 10여분 만에 인천의 소방 당국과 경찰에는 100건이 넘는 신고·문의 전화가 걸려왔다.
인천시소방본부 관계자는 “인천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시민 전화가 한꺼번에 몰렸다”면서 “현재까지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신고는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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