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현, “사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인생의 마지막 목표”
수정 2016-08-12 11:30
입력 2016-08-12 11:30
이 회장은 이어 “치료에 전념해 빠른 시일 내 건강을 회복하고 사업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인생의 마지막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CJ그룹 역시 이 회장에 대한 사면 결정에 감사하다며 “사업을 통해 국가 경제에 크게 기여해달라는 뜻으로 알고 글로벌 문화기업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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