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오는데 우산은 하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27 16:07
입력 2016-07-2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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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비가 내린 27일 서울 청계천일대에서 어린이들이 가방과 하나 뿐인 우산을 이용해 비를 피하고 있다. 2016.7.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갑작스런 비가 내린 27일 서울 청계천일대에서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이 손으로 비를 피하고 있다. 2016.7.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갑작스런 비가 내린 27일 서울 청계천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길을 걷고 있다. 2016.7.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갑작스런 비가 내린 27일 서울 청계천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길을 걷고 있다. 2016.7.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갑작스런 비가 내린 27일 서울 청계천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길을 걷고 있다. 2016.7.2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갑작스런 비가 내린 27일 서울 청계천일대 시민들 모습.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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