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생명 구한 ‘하트 세이버 6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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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7-27 01:41
입력 2016-07-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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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생명 구한 ‘하트 세이버 6관왕’
소중한 생명 구한 ‘하트 세이버 6관왕’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과 일반인에게 주는 인증서인 ‘하트 세이버 6관왕’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강원도 강릉소방서에서 일하는 김재현(왼쪽) 소방장과 이동규 소방사다. 지난해부터 한 조로 일해 온 두 사람은 심장이 멈춘 6명의 생명을 살렸다.
강릉 연합뉴스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킨 구급대원과 일반인에게 주는 인증서인 ‘하트 세이버 6관왕’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강원도 강릉소방서에서 일하는 김재현(왼쪽) 소방장과 이동규 소방사다. 지난해부터 한 조로 일해 온 두 사람은 심장이 멈춘 6명의 생명을 살렸다.

강릉 연합뉴스
2016-07-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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