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청계천 산책로 출입 통제…“불어난 물이 산책로 덮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7-05 15:09
입력 2016-07-05 13:59
이미지 확대
장마로 청계천 산책로 출입통제
장마로 청계천 산책로 출입통제 장마전선 영향으로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5일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돼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장마전선 영향으로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5일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돼 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4∼6일 서울에 최대 150㎜의 폭우가 예상되자 서울시도 비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5일 오전 9시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