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개 숙인 정수영 서울메트로 안전관리본부장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6-01 16:28
입력 2016-06-0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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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영 서울메트로 안전관리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1일 서울 구의역 대합실에서 스크린도어 사고 원인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대책 발표를 마치고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2016. 6.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정수영 서울메트로 안전관리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1일 서울 구의역 대합실에서 스크린도어 사고 원인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대책 발표를 마치고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2016. 6.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정수영 서울메트로 안전관리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1일 서울 구의역 대합실에서 스크린도어 사고 원인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대책 발표를 마치고 질의응답시간에 곤란한 표정을 짓고 있다.2016. 6.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정수영 서울메트로 안전관리본부장(사장 직무대행)과 관계자들이 1일 서울 구의역 대합실에서 스크린도어 사고 원인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대책 발표를 마치고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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