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개 숙인 유상무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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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16-05-31 10:49
입력 2016-05-3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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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 유상무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고개 숙인 유상무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성폭행 미수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유상무(31)가 31일 서울 강남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유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강간미수 혐의에 관해 조사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성폭행 미수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유상무(31)가 31일 서울 강남경찰서로 출두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유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강간미수 혐의에 관해 조사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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