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출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 맺은 현직 경찰관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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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5-27 17:56
입력 2016-05-27 17:56
현직 경찰관이 가출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27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모 지구대 소속 A순경이 스마트폰 채팅 애플로 알게 된 여중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순경을 대기 발령 조치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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