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주택가 골목서 1.5m 깊이 ‘땅꺼짐’…인명피해 없어
수정 2016-05-08 19:25
입력 2016-05-08 19:25
다행히 땅꺼짐 크기가 작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 인근에 매립된 오수배관의 누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관계 당국은 추가 땅꺼짐이나 붕괴 우려는 없는 것으로 보고 안전조치를 한 뒤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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