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목욕탕서 몰카 찍은 교사 적발
수정 2016-05-03 17:37
입력 2016-05-03 10:24
A 교사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께 구미 시내 한 목욕탕 남성 탈의실에서 휴대전화로 다른 남성의 알몸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목욕탕 손님이 A 교사의 사진 촬영을 적발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 교사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조사하고 있다.
구미교육청은 2일 A 교사를 수업에서 배제하고 출근 정지 조치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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